
판테라는 원칙에서 출발해 만들어졌습니다. 바스티온 사이클(Bastion Cycles)이 새로운 그래블 플랫폼, 판테라(Panterra)를 발표했습니다. 호주 멜버른에서 한 대 한 대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바스티온의 철학은 그대로, 무대만 포장도로에서 그래블로 옮겨왔습니다.

아키타입의 에어로다이내믹과 그래블 지오메트리
판테라를 이해하려면 먼저 아키타입(Archetype)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아키타입은 3D 프린팅 티타늄 러그와 필라멘트 와인딩 카본 튜브라는 바스티온 고유의 공법에, 윈드터널에서 검증된 에어로다이내믹 설계를 더한 에어로 로드 바이크였습니다. 클래식한 러그 프레임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공기역학이 공존할 수 있음을 증명한 모델이었죠.

판테라는 이 아키타입의 에어로 설계를 온전히 적용했습니다. 튜브셋에는 NACA(미국 국립항공자문위원회) 에어로 프로파일이 적용되었고, 폴리싱 처리된 3D 프린팅 티타늄 러그가 카본 튜브를 연결합니다. 속도는 포장도로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 판테라의 출발점입니다.

50mm 클리어런스, 그리고 1x라는 선택
판테라는 앞뒤 모두 50mm 타이어를 수용합니다.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주행 가능한 노면의 범위를 넓혀줍니다. 평소라면 피해 갔을 험한 비포장로, 장거리 멀티 서피스 라이딩, 빠른 올로드 어드벤처까지 하나의 자전거로 커버할 수 있는 영역이 그만큼 넓어집니다.

구동계는 전동 1x 전용입니다. 구조를 단순화하여 주행 소음을 줄이고 기계적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프론트 디레일러를 덜어낸 설계는 프레임 디자인의 자유도를 높이는 동시에, 그래블 라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기계적 신뢰성을 확보합니다. UDH 드롭아웃 채택으로 SRAM 최신 무선 그룹셋과의 호환성을 제공합니다.

200시간의 크래프트맨십
바스티온의 모든 프레임이 그렇듯, 판테라 역시 주문 제작입니다. 오너의 신체 치수, 라이딩 스타일, 자전거에 담고자 하는 비전을 바탕으로 지오메트리가 설계되고, 승인 후 200시간이 넘는 제작 공정을 거칩니다.
시그니처인 티타늄 러그 내부에는 복잡한 격자(lattice) 구조가 숨어 있습니다. 무게를 줄이면서 강성과 강도를 동시에 높이는 설계입니다. 카본 튜브는 맨드릴에 카본 섬유를 한 층 한 층 감아 올리는 필라멘트 와인딩 공법으로 제작되며, 섬유의 방향과 배치를 정밀하게 제어해 프레임마다 강성·강도·승차감의 밸런스를 조율합니다.

바스티온 엔지니어링 매니저 이든 요크(Ethan York)는 이렇게 말합니다. "과제는 주행 능력과 라이드 필의 균형이었습니다. 넉넉한 타이어 클리어런스, 최신 구동계 호환성, 진정한 그래블 다용도성을 원하면서도, 바스티온을 정의하는 그 연결된 듯 정제된 승차감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판테라는 이 요구들을 매우 응집력 있게 하나로 모아낸 자전거입니다."

여정을 위한 디테일
모든 판테라에는 호주 브랜드 스킨그로우즈백(Skingrowsback)과 협업 개발한 전용 프레임백이 함께 제공됩니다. 자전거의 형상에 맞춰 설계된 수납공간은 판테라가 단순한 레이스 머신이 아니라, 더 멀리 떠나기 위한 자전거임을 보여주는 디테일입니다.
주문 안내
판테라의 가격은 주문 후 제작 리드 타임은 약 7개월입니다. 모든 프레임은 멜버른의 바스티온 공방에서 제작됩니다. 바스티온 사이클의 국내 공식 문의는 루비워크샵을 통해 가능합니다.

SPECIFICATION
프레임 구조: 3D 프린팅 항공우주 등급 티타늄(Ti6/Al4V Grade 5) 러그 + 필라멘트 와인딩 카본 튜브
에어로 설계: 아키타입에서 파생된 NACA 에어로 튜브 프로파일
휠 규격: 700c
타이어 클리어런스: 앞뒤 모두 최대 700×50C
구동계: 최신 전동 1x 그룹셋 전용 설계
드롭아웃: UDH(Universal Derailleur Hanger) 호환
완성차 무게: 약 8.5kg (SRAM Force XPLR + Zipp 303 XPLR 기준)
문의: 1551-5320 / help@rubi.kr
루비 컴퍼니: 바스티온 사이클 공식 수입원














판테라는 원칙에서 출발해 만들어졌습니다. 바스티온 사이클(Bastion Cycles)이 새로운 그래블 플랫폼, 판테라(Panterra)를 발표했습니다. 호주 멜버른에서 한 대 한 대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바스티온의 철학은 그대로, 무대만 포장도로에서 그래블로 옮겨왔습니다.
아키타입의 에어로다이내믹과 그래블 지오메트리
판테라를 이해하려면 먼저 아키타입(Archetype)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아키타입은 3D 프린팅 티타늄 러그와 필라멘트 와인딩 카본 튜브라는 바스티온 고유의 공법에, 윈드터널에서 검증된 에어로다이내믹 설계를 더한 에어로 로드 바이크였습니다. 클래식한 러그 프레임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공기역학이 공존할 수 있음을 증명한 모델이었죠.
판테라는 이 아키타입의 에어로 설계를 온전히 적용했습니다. 튜브셋에는 NACA(미국 국립항공자문위원회) 에어로 프로파일이 적용되었고, 폴리싱 처리된 3D 프린팅 티타늄 러그가 카본 튜브를 연결합니다. 속도는 포장도로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 판테라의 출발점입니다.
50mm 클리어런스, 그리고 1x라는 선택
판테라는 앞뒤 모두 50mm 타이어를 수용합니다.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주행 가능한 노면의 범위를 넓혀줍니다. 평소라면 피해 갔을 험한 비포장로, 장거리 멀티 서피스 라이딩, 빠른 올로드 어드벤처까지 하나의 자전거로 커버할 수 있는 영역이 그만큼 넓어집니다.
구동계는 전동 1x 전용입니다. 구조를 단순화하여 주행 소음을 줄이고 기계적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프론트 디레일러를 덜어낸 설계는 프레임 디자인의 자유도를 높이는 동시에, 그래블 라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기계적 신뢰성을 확보합니다. UDH 드롭아웃 채택으로 SRAM 최신 무선 그룹셋과의 호환성을 제공합니다.
200시간의 크래프트맨십
바스티온의 모든 프레임이 그렇듯, 판테라 역시 주문 제작입니다. 오너의 신체 치수, 라이딩 스타일, 자전거에 담고자 하는 비전을 바탕으로 지오메트리가 설계되고, 승인 후 200시간이 넘는 제작 공정을 거칩니다.
시그니처인 티타늄 러그 내부에는 복잡한 격자(lattice) 구조가 숨어 있습니다. 무게를 줄이면서 강성과 강도를 동시에 높이는 설계입니다. 카본 튜브는 맨드릴에 카본 섬유를 한 층 한 층 감아 올리는 필라멘트 와인딩 공법으로 제작되며, 섬유의 방향과 배치를 정밀하게 제어해 프레임마다 강성·강도·승차감의 밸런스를 조율합니다.
바스티온 엔지니어링 매니저 이든 요크(Ethan York)는 이렇게 말합니다. "과제는 주행 능력과 라이드 필의 균형이었습니다. 넉넉한 타이어 클리어런스, 최신 구동계 호환성, 진정한 그래블 다용도성을 원하면서도, 바스티온을 정의하는 그 연결된 듯 정제된 승차감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판테라는 이 요구들을 매우 응집력 있게 하나로 모아낸 자전거입니다."
여정을 위한 디테일
모든 판테라에는 호주 브랜드 스킨그로우즈백(Skingrowsback)과 협업 개발한 전용 프레임백이 함께 제공됩니다. 자전거의 형상에 맞춰 설계된 수납공간은 판테라가 단순한 레이스 머신이 아니라, 더 멀리 떠나기 위한 자전거임을 보여주는 디테일입니다.
주문 안내
판테라의 가격은 주문 후 제작 리드 타임은 약 7개월입니다. 모든 프레임은 멜버른의 바스티온 공방에서 제작됩니다. 바스티온 사이클의 국내 공식 문의는 루비워크샵을 통해 가능합니다.
SPECIFICATION
프레임 구조: 3D 프린팅 항공우주 등급 티타늄(Ti6/Al4V Grade 5) 러그 + 필라멘트 와인딩 카본 튜브
에어로 설계: 아키타입에서 파생된 NACA 에어로 튜브 프로파일
휠 규격: 700c
타이어 클리어런스: 앞뒤 모두 최대 700×50C
구동계: 최신 전동 1x 그룹셋 전용 설계
드롭아웃: UDH(Universal Derailleur Hanger) 호환
완성차 무게: 약 8.5kg (SRAM Force XPLR + Zipp 303 XPLR 기준)
문의: 1551-5320 / help@rubi.kr
루비 컴퍼니: 바스티온 사이클 공식 수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