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TION INSIDE : 바스티온 파운드리 투어



호주 프리미엄 로드바이크 브랜드 바스티온 사이클(Bastion Cycles)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 경험 책임자인 벤 슐츠(Ben Schultz)가 직접 안내하는 '파운드리(Foundry) 투어'입니다. 바스티온 사이클이 단순히 자전거를 넘어, 자동차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사이클링에 접목하여 '새로운 예술 형식의 창조'를 지향하는 럭셔리 하이퍼바이크 브랜드임을 입증하는 투어입니다. 멜버른 현지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는 자전거의 공간을 소개하며, 이들이 사이클링 업계 최초로 적용한 3D 프린티드 티타늄 러그의 정밀하고 복잡한 구조를 자세히 보여줍니다.

이 러그는 고전적인 미학과 최첨단 기술력이 만나는 바스티온 디자인의 핵심입니다. 또한, 외부 OEM이 아닌 인하우스에서 직접 제작하는 카본 튜브의 필라멘트 와인딩(Filament Wound) 기술을 조명하며, 최적의 성능과 아름다운 미학을 동시에 구현하는 장인 정신을 드러냅니다. 궁극적으로 이 영상은 고객의 신체와 라이딩 스타일에 맞춰 비스포크(Bespoke) 맞춤 제작되는 바스티온 사이클의 특별한 설계 과정을 보여주며, 럭셔리 사이클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의 비전과 진정성을 전달합니다.

TECH DEEP DIVE: 바스티온 아키타입



바스티온 사이클의 에어로 바이크, 아키타입 (Archetype)은 10년간의 진화와 엔지니어링 정신이 집약된 새로운 개념의 로드바이크입니다. TECH DEEP DIVE는 바스티온 아키타입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히 다룹니다. 자전거 제작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카본과 3D 프린팅 티타늄 러그의 결합은 독보적인 미학과 성능을 구현했습니다. 


바스티온은 업계 최고 수준의 비틀림 강성 및 동력 전달력을 달성하기 위한 인하우스 프로세스와 연구 개발(R&D) 과정에 초점을 맞춥니다. 바스티온 아키타입은 단순한 자전거를 넘어,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라이더 개개인의 완벽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맞춤형 예술 작품으로, 제작에 70시간 이상의 수작업과 130시간 이상의 정밀 기계 작업이 소요됩니다. 이 영상을 통해 바스티온의 디자인 철학과 혁신적인 엔지니어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